초등학생에게 가장 적절한 양과 수준의 정보를 담은 책
고려청자부터 외규장각 의궤까지,
“유물을 통해 옛사람을 만나는 법”을 알려 주는 기본에 충실한 박물관 안내서!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2 – 중·근세관』은 국립중앙박물관 1층 역사관의 〈고려 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 다룹니다. 세세한 사실보다 유물이 품은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생생하게 느끼는 데 초점을 맞춰서, 박물관을 ‘사람들의 역사가 담긴 공간’으로 바라보게 해줍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국립중앙박물관 중·근세관의 유물들을 통해 살아 있는 조선과 대한제국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박물관 관람이 ‘어려운 전시 보기’가 아니라, 유물을 통해 옛사람을 만나는 즐거운 경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