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작은 일들에 쉽게 흔들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그림책, 《행복한 호호호 호빵》. 좋아하는 크레파스가 부러지고, 블록 탑이 무너지고, 친구들 속에서도 혼자만 시무룩해진 꼬마 호빵은 어느 날 문득 궁금해집니다. “행복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일주일 동안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 속에서 꼬마 호빵은 자연의 소리, 유쾌한 웃음, 친절한 손길, 새로운 세계에 대한 설렘,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순간 속에 조용히 숨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