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는 치솟고 광고비와 수수료는 숨통을 조인다. 죽어라 바쁜데도 통장 잔고는 제자리다. 베스트셀러 《팔지 마라 사게 하라》의 장문정 저자가 이번에는 벼랑 끝 소상공인 현장으로 뛰어들었다. 《마케팅 천재의 돈 버는 공식》은 “왜 이렇게 바쁜데 돈이 남지 않는가”라는 질문에 정면으로 답하는 실전 전략서다. 저자는 소사장 15인을 만나 사업의 구조를 다시 설계했다. 200원짜리 죽가루로 마진을 만든 구조, 골프채 세척으로 월 1,000만 원을 만든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