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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몸은 과학이 된다 : 죽음 이후 남겨진 몸의 새로운 삶 책 표지

기술과학

죽은 몸은 과학이 된다 : 죽음 이후 남겨진 몸의 새로운 삶
  • 발 행 처 빌리버튼 / 발행일자 : 2025
  • 저자 메리 로치 지음 ; 권루시안 옮김
  • 도서관명 제천시립도서관
  • 형태사항 21 cm / 404 page
  • ISBN 9791192999890
  • 가격 22,000원
  • 재체구분 인쇄자료(책자형)
소장정보
  • 등록번호
    CM0000173875
  • 청구기호
    종합자료실
  • 대출가능여부
    대출불가(대출중)
  • 반납예정일
    -
  • 상호대차
    신청불가
  • 예약 가능여부
책소개
우리는 죽음이 곧 모든 것의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죽은 뒤에도 우리의 몸이 갈 수 있는 길은 수없이 많다. 의대생의 실습 대상이 되거나 장기를 기증하는 등 흔히 알려진 선택지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죽은 사람의 몸은 자동차의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실험에 참여하고, 과학 수사에 협조할 수도 있다. 심지어 산 사람을 살리고 먹이기 위한 약재나 퇴비 재료로 쓰일 수도 있다. 이처럼 이 세상에서 죽은 몸이 맡을 수 있는 역할은 무궁무진하다.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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