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열렬한 지지와 사랑을 받는 ‘고양이 해결사 깜냥’ 시리즈가 아홉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9권의 무대는 남녀노소 누구나 열광하는 경기가 펼쳐지는 곳, 바로 야구장이다. 깜냥과 하품이는 취재차 야구장을 찾은 어린이 신문 기자의 도움으로 야구장에 들어가 곳곳을 누비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준다.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하는 두 고양이의 발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박진감 넘치는 경기는 물론 독특한 먹거리와 들썩이는 응원 문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