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북적 감정 동물원』은 아이들에게 낯설게 다가올 수 있는 ‘감정 표현’을 친근한 동물 그림을 통해 쉽게 풀어낸 감정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자신감, 분노, 차분함, 지루함 등 일상 속에서 자주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동물에 빗대어 보여 줍니다. 매력과 개성이 넘치는 동물들의 표정과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감정을 이해하고, 즐겁게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동물들의 재미있는 습성과 행동, 의사소통 방식 등을 소개하는 짧은 논픽션 토막 상식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즐겁게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동안 아이들은 동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요. 아이들에게 마음을 이해하는 경험과 새로운 호기심을 동시에 선물해 줍니다.